작성일 2012.10.17 07:10 | 조회 2,547 | 엔젤 지호맘
갑자기 돈 젖때문에 가슴이 빵빵하고 짧은 유두도 부어서 신생아가 물기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유두보호기를 사용했는데도 처음 빨리기가 힘들고 큰 가슴때문에 아기의 코가 눌려 손으로 코주위의
젖을 잡아줘야했는데요.
조리원에 입소하여 유두보호기가 아니 유피스 젖병꼭지를 사용해 보니 정말 편했어요.
아기도 유두보호기보다 훨씬 잘빨고 손으로 굳이 안 잡아도 코가 눌리지 않았지요.
정말 수유하기 수월했답니다.
엔젤 지호맘 (40대, 인천 남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