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맘입니다

작성일 2007.06.20 18:34 | 조회 280 | 태명은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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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포항에 사는 20주된 예비 엄마랍니다..

첫 아이라서 그런지..아님 제가 몰라서 그런지

우리 사랑이를 위해서 어디로 운동을 다녀야 할지

뭘 배워야 할지 고민됩니다.

집에서 손싸개 발싸개 정도는 만들었지만..

그 이후에껀 제 성격상 조금 힘드네요..^^;

그리고 나이도 25살이라 제 또래에 엄마들도 없는거 같구요

신랑은 일 때문에 맨날 늦게 들어와서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답니다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때우긴 하지만...

심심하기도 하고.. 이러다 우리 사랑이가 너무 커서 애낳을때

힘들진 않을까 고민도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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