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10.18 20:17 | 조회 440 | 예봉이 엄마
안녕하세요~~~봉봉이(애칭)맘이에요~^^
딸랑구 돌을 준비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서 가입하게 됬어요~~
좋은 정보 함께 나누고 사랑둥이들 예쁜 모습보며 함께 웃어요~~
예봉이 엄마 (40대, 전남 영암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