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이벤트 당첨으로 저희집으로 들어온 수빈스토리!!
처음 수빈스토리를 받고는 좋아하는 저와는 달리 뭔지 잘 모르는 딸은
멍한 표정으로 엄마의 행동을 관찰하더라구요
플레이가 들어가자 딸아이의 자세가 바뀌며 집중모드..
그뒤로.....
4살된 딸아이에는 지금 수빈스토리에 빠졌답니다..
아침에 눈뜨면 수빈스토리를 틀어달라며,,어린이집 가기전에 보는거라는 이유까지 대면서요,,
ㅋㅋㅋ저도 몇번 함께 시청을 했는데
이쁜색감과 정감있는 캐릭터들..이해하기 쉬운 내용
이러니 안좋아 하고 배겨? 이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등장인물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땐 케이스에 들어있는 작은책자를 가지고 와서
이름을 묻고 하네요..
그러더니 저에게 가끔 퍼피멍 이러기도 한답니다^^ ㅋㅋㅋㅋ
엄마들이 좋아하는 교육적인 부분까지 모두 갖추고 있으니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구요..
좋은기회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앞으로도 감사하며 잘 시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