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 우진이가 만5개월하고도 보름이 지났다.
이제 천천히 이유식을 시작해야지 하는 시기에 만난 이유식책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
제목부터 딱 나를 위한 책이구나! 했다.
솔직한 심정을 글로 담아 서평단 체험에 응모 했더니 당첨되었네.
이런 행운을 주셔서 캄솨.
이유식을 만들어본 첫날이 생각난다.
『160일인 어제부터 우진이가 세상의 음식을 처음 맛보았다지요.
엄마로서 얼마나 기특하고 기쁜지
그래서 마음은 벌써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해주고 싶네요.
어제 처음으로 쌀미음이란것을 만들어 주었는데,
역시 첫째엄마고 서툴러 불린쌀이 끊이면 얼만큼의 양이 되는지..
애기가 얼만큼먹는지 도무지 양이 측정불가능이라
이유식 냄비 한가득 끊여 어제 하루 제가 다 먹었네요.코미디였어요.
경험미숙으로 모든게 서툴러요.
그래도 엄마표 이유식 만들어주고 싶네요.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제목부터 너무나 와닿네요.
160일 된 우리 우진이에게 좋은정보 얻고
맛있는 엄마표 이유식 만들어 주고싶네요.기회주실꺼죠?!ㅎㅎ』
▲정말 솔직한 심정을 알고 뽑아 주신것 같다ㅎㅎㅎ
△책표지부터 남다르다.
제목부터 별로 어려울것 같지않다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
부담없는 책 제목이 마.음.에 쏙 든다.
▲처음 이유식을 접하게 되면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초보맘에게 꼭 필요한 기본도구를 설명해 두었다.
▲처음 이유식을 접하게 되면 재료는 어떻게 손질해야하며, 재료마다 보관방법이나
냉장 냉동등 얼마나 보관해야하는지 정말 필요한 정보를 세심하게 실었다.
▲책 맨뒤에는 포켓북으로
이유식 월별 식단과 쉽게 장볼수있는 주별장보기 리스트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엄마가 해준 이유식 싹싹 긁어 다 먹은 우진이♡
정말 엄마마음이란게 이런건가...
먹지않아도 배부르다는 말*^^*
우진아..엄마가 모자른 솜씨지만 정성들여 만들어 줄께
맛있게 먹고, 잘싸고 잘자고 건강해-
오늘도 사랑해^^
http://blog.naver.com/hani6608/11015110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