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06일
비도 오고 하는데
남편이랑 베이비유에 가서 만삭사진을 찍고 왔어요~^^
임신 8개월째에 찍는게 배모양도 이쁘다고 해서 부랴부랴~
32주 막바지에 가서 급하게 찍고 왔어요...ㅋㅋㅋㅋ
근데 왜렇게 살이 찐건지... 평소에는 몰랐는데 사진으로보니
살찐게 티가 팍팍~ 나더라구요~^^;;;;
그래도 베이비유가 워낙 유명해서 친언니 추천도 있고 해서 갔던곳이라
믿고 찍었는데 정말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왔답니다..~^^
다음에 둘째때는 체중조절에 신경좀 써야겠어요..ㅋㅋㅋㅋ
다들 만삭사진은 어디서 찍으셨어요??
평생 남는건데... 다들 이쁘게 찍고 이쁜 아가 낳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