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준승이 오늘로 태어난지 105일째 되는 날 백일 사진의 추억을 어떻게 남길까? 고민하던 어느날 나무 그린 스튜디오에서 백일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아침부터 준승이도 무언가를 아는 걸까요? 소리도 지르고 깔깔대고 웃고 컨디션은 최고였죠.. 혹시나 늦어서 폐가 될까봐 일찍 나서는 바람에 스튜디오에 1시간이나 일찍도착한거 있죠 ...
스튜디오는 어떤 모습일까? 두근 두근....
초행길이고 아가 짐에 택시 타고 내렸는데 이렇게 럭셔리한 스튜디오는 첨 보았던 터라 마음이 마구 설레였어요
그런데 돌개단을 오르니 넓은 마당과 이층 스튜디오가 한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오늘 왠지 준스이 백일 사진 넘 잘 나올거 같아서 제가 막 신이 난거 있죠..
도착하자 마자 친절하게 저희를 맞아주셨는데요~
도착해서 스튜디오에서 들어서자 아기 자기한 소품들이며 여러가지 촬영 컨셉을 갖춘 스튜디오는
엄마인 저를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욕심 같아선 다 찍어주고 싶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스튜디오 이곳 저곳을 담아 봤어요~
이곳은 아가들 소품인 옷도 있구요 이곳에서 촬영도 진행 되더라구요 저도 우리 준승이 의자에 앉혀서 살짝 찍어 봤어요
이곳은 수유실로 엄마와 아기가 촬영을 편히 준비 할수 있도록
마련해 주신 곳이더라구요 덕분에 우리 준승이 나무그린스튜디오에 빠르게 적응을 할수 있었어요~
우리 준승이도 덩달아 신이 났는지 엄마가 들이대는 카메라에 웃음을 지어 보이네요!
스튜디오 스탭 이모는 우리 준승이를 보자 마자 마치 조카 처럼 우리 준승이가 편히 촬영할수 있도록 엄마인 저보다 더 배려해주시는 하나하나의 손길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애교 쟁이 우리 준승이 스탭 이모 한테 살인 미소 한번 날려 주었어요 덕분에 우리 준승이가 울지 않고 촬영할수 있었네요~ 엄마인 저도 촬영내내 마음편하게 우리 아가가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촬영을 하기 전에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는데도 너무나도 잘 우리 준승이를 돌봐주셨어요 넘 감동했습니다. 스탭분들 최고에요
우리 준승이가 느낌을 잘 표현하는 아가 이거든요 촬영이 마구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어요
우리 준승이 마치 토끼 같이 이쁘죠?
다음은 이층 침대가 있는 곳에서 촬영이 진행 되었는데요~
우리 준승이 마구 신이 났답니다. 스탭분들한데 살인미소 팍팍 날려 주었구요~
몇일전에 백일 기념으로 아빠가 준승이 머리를 단장해 주었는데 사진이 제대로 안나올까봐걱정했는데 너무 자연 스럽게 연출이 되었어요~고깔 모자 너무 잘 어울리죠?
이제 우리 준승이의 아저씨 미소를 볼 차례인데요!
스텝분들께서 우리 준승이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마구 날리시니 우리 준승이 또 신이나서 예쁜 표정 살인 미소 날려 주고 엄마인 저는 마구 신이 났답니다.
스텝분들께서 잘한다 잘한다 칭찬을 아끼시지 않으시니 기분파 우리 준승이 옹알이도 마구 날려주는 센스까지 발휘하더라구요
이제 스튜디오 촬영이 모두 끝이 났네요~ 왠지 허전하고 또 찍고 싶은 마음에 우리 준승이랑 기념 사진 한방 같이 찍었어요
날씨도 맑았던 가을 어느날 멋진 스튜디오에서 백일 촬영을 할수 있도록 해주신 홍대 나무 그린 담당자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일이라는 소중한 날에 우리 준승이에게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남긴 거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 준승이가 아장 아장 걸을 수 있을 때 다시 한번 촬영을 해보고 싶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