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에서 담은 울 연우의 사랑스런 모습이에요^^

작성일 2007.06.27 16:14 | 조회 1,164 | 별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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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우 구일스튜디오 촬영 다녀왔어요
벌써 세번째 방문이라 낯설어 하지도 않고
실장님 팀장님 모두 정겹게 대해주셔서
낯가림 없는 우리 연우 금새 스튜디오를 내집처럼
여기저기를 뒤지고 만지고 다녔답니다
유난히 요즘 사탕을 좋아라해서는
사탕 줄께 하면
아무나 따라가는 우리 연우
사탕 뺏었다고 드러눕고 울고 한바탕 난리였지만
다시 사탕을 주니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밝게 웃어주어
이쁜 사진을 찍었네요
너무너무 이쁜모습이 가득해서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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