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없이 단기간에 14kg빼기!

작성일 2007.06.30 15:11 | 조회 1,462 | rulu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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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6살 직장여성 입니다.

저에게 다이어트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존재였습니다.
 
모 광고에서 지긋지긋한 관절염하는데..저는 정말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였죠.

단식원도 다녀보고, 한방다이어트다 해서 한약이랑 침도 맞아보고, 유행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시도해봤습니다.

뭐, 그 당시엔 힘들긴 해도 조금씩은 체중이 줄더라구요. ( 살빠지기전 제 체중은 70kg대였습니다. )

살빠지고나서 예뻐질 미래의 제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 악물고 다이어트 했는데..

결국 제게 돌아온건 그 이름도 무서운 요요 였습니다 ㅠ.-

다이어트 할땐 조금 빠지는가 싶더니, 평상생활로 돌아오기 무섭게 다시 찌더라구요.

이래가지고선 앞으로 결혼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거의 우울증세까지 있었는데,

어느날 평소처럼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다이어트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포기 상태 였지만,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  아니, 거의 될대로 되라였죠..그때는^^;;

어차피 무료라길래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언니가 친절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쫌..느낌이 좋다라고 생각하면서 하소연 하듯이 얘길 꺼냈는데, 제가 좀 당황스러웠던건

플래너 언니가 제 얘길 다 들어주시더니, 너무나 자신있는 말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더이상 다이어트란 말이 필요없게 만들어 주시겠다구요.

그런 자신 있는 말에 저도 왠지 용기가 생겨서,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권해준 폭탄 다이어트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몸이 가볍단 느낌만 들고 체중엔 별

변화가 없더니, 3주쯤 지났을까.. 4kg이 빠진걸 보고 점점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언니말로는 제가 다이어트 경험이 너무 많아서 좀 늦게 빠진다고 하셨거든요.

지금보다 12배 더 이뻐질 모습을 상상하면서 다이어트 하란 플래너 언니 말에

나름 즐겁게 살뺀것 같습니다.

지금은 3달동안 총 20kg 감량하고 1년 넘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

요요가 없다는게 너무 기뻤구요~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쉽게 다이어트 할 수 있었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이제 막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초보(?)시거나, 저처럼 거의 포기상태 이신분.

다른데다가 투자할 돈과 시간 그리고 노력.  너무 아깝지 않나요?

저는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수 있습니다 ^^*

꼭 살을 빼기만 하는거라면 어느 다이어트로도 할 수 있지만,

몸을 해치지 않고, 건강하게 쉽게 그리고 요요없이 할 수 있는 이 다이어트 꼭 해보시길 바래요~!

제가 관리 받은 곳이에요^^* 

</A><A href=http://www.ruludiet.com>★www.ruludiet.com★

아님, 0505-308-1313 여기로 전화하심 언니가 친절하게 전화상담해주시니까요~ 

저처럼 용기내서 꼭 12배 더 이뻐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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