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7.02 22:19 | 조회 2,049 | miyoung
하이얼 체험단에 뽑혀 지난 토요일 발대식에 갔었는데...
글쎄 임명장을 주더군요...
2개월 동안 에어컨을 사용해보고 사용후기 올리는건데
뭐라고 할까 좀 으쓱해지면서 웃음도 나고 뭔가 해야할것 같고...
기분이 묘해지데요..
올 여름은 하이얼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수 있게 되서
우리 가족 모두 즐겁답니다.
시원한 바람을 기다리며...설치기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miyoung (50대, 서울 강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