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이 맞아야 잘 산다고 하는데..
실은 전 잘 모르겠어요~
다른사람하고 해보질 안했으니 젤로 좋다는건 모르겠고..
애기 낳고나니 좀 시들해져서... 귀찮고.. 하기싫고..
뚱뚱한 몸매를 내보이기도 싫고... 그러네요~ ㅡㅡ;;
맨날 난 피곤해~ 힘들어~ 덥잖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자꾸만 피하게 되요..
다른 님들도 그런가요?
남편은 자꾸 요구하는데... 쩝....
요즘 밤이면 밤마다 하나티비로 애로영화를 틀어놓고...
자꾸만 저를 불러대곤 하는데....
낮엔 그런 작업에 살짝 넘어가야지 했다가도..
밤만되면... 귀찮아지는.. 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