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대봉동쪽에 사시는 분 없으신가요?

작성일 2007.07.11 22:53 | 조회 258 | 덕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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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0개월되는 아들녀석 키우는 29살 초보엄마입니다~
이쪽으로 이사오기전에 가까운 곳에 아들녀석 친구가 살아서 좋았는데
이사오니 저도 아들도 심심하네요^^*
가까우면 왕래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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