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스러워

작성일 2005.09.26 19:11 | 조회 4,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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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5살아들을 둔 맘입니다. 직장생활하다가 둘째를 갖아서 지금은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있습니다. 결혼생활이 어런거였으면 첨부터 안하는건데... 우리신랑장남이고 홀시어머님에 도련님까지 모시고 있습니다. 첨에는 어머니가 첫째를 맞아키워주시고 제기 직장을 계속다니기로하고 이사를했습니다.그런데 한달살다가 글쎄 못봐주신다고하면서 서울로 일하러 가셨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도련님만 우리집에 남겨두시고 나가셧어여... 더 힘든건 하나밖에없는 도련님이 일년을 넘게 놀구있습니다. 지금은 운전면허증을 따다고 다니는데... 그것까지 좋아여 두달됐나 어머님이 서울에서 오셨어여.. 하시는말씀이 그만뒀다고 웃기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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