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 놀기~

작성일 2007.07.19 18:10 | 조회 2,082 | 태준맘

0
아직 짐정리가 덜되어서,,
마땅히,, 놀아줄공간이 없었는데..
태준이가 먼저 엄마에게 카드를 가져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노란 가방을 가지고 오더니...
풀어서,, 카드를 다 헤집에 놓더니...
글자와 그림의 카드중에,, 그림만 들고서는,, 엄마에게 하나주더니..
엄마는 관심도 없고는,,, 자기 혼자서 중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해줘야 하나라도 더 알지라는생각에...
이거는 가지야,,,
말을해주었더니..
가지~어렴풋이 들리도록~ 말을하는거예요~
얼마나 대견스럽고`~~ 신기히던지..
아직 많은 걸 바랄때가 아니라서,,
천천히 조금씩 익히겠금,, 노력할려고 했더니..
역시 아이들은 빠른가봅니다,,
저도 이제 하나의 단어씩 말해주고있어요`~~
이번주가 지나면~~ 또 얼마나 많은 단어를 말할까요`
기대 됩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