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7.19 21:56 | 조회 1,043 | 추억
오늘 가입해서 신고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우연히 태교음악회 보러갔다가 정보를 알았어요
오늘 음악회보길 참잘했다생각이 드네요
대선배님들에 아가 키우는 모든 정보를 알고싶어요 전 이제 8개월째랍니다..
저는 올해로 34살이구요 좀늦었줘? 그리고 광주에 사시는 모든 엄마들 함께해요~~
선배님들 잘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