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이 사진 찍으러갔던날~~
전날~~ 외박을하는바람에`~~
약속시간에도 늦고`~~ 그래서 매우 죄송했네요`~
옷도 빌려갔던터라~~ 별다른게 없었는데`~~
스튜디오에서~~ 알아서 코디해주시고`~
역시`~~ 이벤트라는생각이 안들었습니다`~
너무 이쁜 태준이 사진이 나오니~~~ 너무 기쁜거있죠???
울아들 어떤가요?????
이쁘게 나왔나요???
솜씨가 여간 좋은게 아니세요`~~
내맘에 쏙드는 그런사진~~~
여러분들도 공감하시죠???
사진을찍으러갔는데`~~
거기서 만난 백일 아가 두명~~~
정말로 한꺼번에 찍기란 어려웠을법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컨디션 조절에 의해서`~ 어쩔수없이 삐질삐질 땀을흘리며 찍어주시고`~~
울 태준이도 신나서`~ 같이 찍고`~~
노는것이 지루하지않고`~~ 기다리는것이 따분하지않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또한번 가보고 싶은가봐요`~~ 태준이가`~ㅋㅋㅋ
태준이가 잘 안웃고`~~ 이사날찌가 촉박해서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