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사시는맘
작성일 2007.07.26 02:11
| 조회 304 | 나의 반쪽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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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으로 시집와서 잠깐 설에서 2년살고..
성남에서 5년을 살았네요,,
근데 아직 친구하나 없어요
7살 큰아들 둘째는9개월이에요
저는 81년생이고요
일찍 결혼해서 제 주의에 친구들은 아직 결혼한 친구들이 없어서
더 외롭답니다.
다들 주의에서 나이가 어려서 말하기 힘드신가봐요
아니... 제 스스로 말안하는편이라서 ..
ㅋ 근데 요즘 애기 데리고 나가면 그냥 그래요
갈때도 없고 그냥 편한 친구 사이 공감할수 있는 분 계신가요
저는 은행동에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