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아이들 방학이라 ...뭐 할까 고민하다가
파주 영어 마을에 다녀왓답니다..
외국인보다는 한국인이 더 많은 영어 마을.
그래도 2학년이라고 들어가기전 입구에서
나이 이름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왓는지. 누구랑 왓는지....
몇가지 질문하고 ...대답하더군요
너무 더워서...땀을 질질 흘리면서 돌아 다녔답니다.
참여하는곳으로 돌아다니는데 햇빛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나마 스킨베리 썬크림을 가지고 가서 덜 탔구요
여름에는 더워서 별로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집에와서 뭐하고 왔지....생각해보니
영어 뮤지컬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큰 기대로 가서 일까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마을이니 외국인과 더 대화 할수 있었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