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래요

작성일 2007.07.29 15:50 | 조회 289 |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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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있음 외출도 힘들고 하는일도 제한되어 있어서 다들 거의 고립된 생활을 한답니다..
저 역시 분당에 산지 4년정도 되는데..아직 친한사람이 없네요..
얼마전에 저의 애기 아빠 아프트로 집을 옮기고 나서부터 아이들과 유일한 친구가 되었답니다..
이곳에 오면 많은 분들이 친구해줄꺼예요..그리고 점차 같은 지역분들과 함께 시간을 나눌수 있는 시간도 있을테구요..
힘내세요...찾으면 주위에 좋은 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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