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무심한거 같아요,..

작성일 2007.08.10 13:27 | 조회 2,6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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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무심한거 같아요

애기한테 말이죠.. 그 개월수에 맞게 잘해주지 못한것도 너무 미안하구요

제가 너무 어린엄마 이다보니깐 친구들이 놀구싶으면 놀고싶구..

아이를 낳기전까지 너무 무관심하구..

그렇다고 아이가 뱃속에잇을때 술먹은것도 아니고 담배를 피운것도 아니에요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뿐..

너무 무관심한거같아요

아이가16개월정도이면 좀 걸어야하고 혼자서 수저질도 해야하고 이것저것해야하는데

저는 그런것도 가르쳐주질않고 시어머니가

시댁식구중에 우리아이랑 오개월차이나는 아이가잇는데 그아이랑 비교하면 기분나빠하고..

휴... 우리아이는 지금 뽀뽀하는거 사랑해하는법...기본적인거..잼잼.도리도리도 못하는거같아서 속상해요..

저 너무 무관심하죠....저희아가는 선천성으로 아프거든요

너무 무심한데요.......

그것좀 고칠방법좀 알려주세요,...저희아이한테 이것저것 가르쳐주고싶어요

매일 컴퓨터하고 애하고는 않놀아주고 정말이지 너무나도 무심한 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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