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사는 맘입니다~

작성일 2007.08.14 16:02 | 조회 397 | 서영꼰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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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에 사는 서영맘인데... 이쪽으로 친구가 별로 없어서요....
친구들은 다 구미 인동으로 옥계로 석적으로 멀리 있어서
자주 만나지지도않고 그렇네.. 가까운 동네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나이는26이구요...9개월조금 넘은 딸아이를 키우고있어요~^^
뱃속엔 잘생긴 우리 둘째도 있고..ㅋㅋ
북삼사는 맘들끼리 모임도 갖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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