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편들도 그런지....

작성일 2007.08.16 21:17 | 조회 3,5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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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기가 9개월 됬어요. 임신초부터 지금까지 한번 관계를 했습니다. 저는 하고는 싶은데 신랑이 원하지 않는것 같아요. 이것 때문에 여러번 싸웠어요. 지금은 포기하고 아예 권하지 않는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그런데 혹 한번씩 내가 외출을 하거나 집에 없을때 신랑은 집에 있고요. 인터넷 포르노 보고 자위를 하는것 같아요. 제가 몇번을 흔적을 봤거든요. 휴지에 말이죠. 예전에도 몇번 있었는데 지금도 한번씩 나 없을때 하는것 같아요.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지 정말 머리가 아픔니다.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화는 거녕 날 밝히는 여자 , 이상한 여자로 몰아세우니......다른사람들 한데 물어본적도 있습니다. 특별히 해답을 주지를 않더군요. 한번씩 남편이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면 괸히 의심되고 옷을 막 뒤지게 되더군요. 내가 집을 비울때는 집안 구석 구석 쓰레기통을 뒤지게 되고 말이예요. 생각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내 의지대로 잘 안되더군요.지금은 아무생각 하지 않고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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