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8.17 00:58 | 조회 239 | 예삐수린
힘들게 초등생들을 따라 올라간 미끄럼틀... 놀이집인가?
어디가냔 말에 일케 씩 웃고는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한참 꼬불꼬불 기어가니 공간이 있더군요
울 수린이 거기까지 따라갔는데 쫓겨났어요
언니들이 가라고 밀어서 안나오려는 수린이를 끌고 왔답니다. ㅋㅋ
예삐수린 (4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