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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저도 광주네요..
작성일
2005.10.06 11:46
|
조회 953
|
엄지공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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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년만에 어렵게 첫 아이 가진
임신 9주째 초보 엄마입니다.
엄마가 될 준비가 부족했던지 이제야 주시네요..ㅎㅎ
그래도 요즘 태어날 아이 생각에 넘넘 행복하답니다.
다들 태교에 힘쓰라고 하는데 워킹맘이라 할 시간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엄지공주
(50대,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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