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지난주 목욜에 다녀왔는데.. 넘 늦죠??
그날 신랑이 일이 있어서 디카두 가져가구 사진찍으러두 같이 안가구 해서
제가 찍은 사진이 없어서.. ^^;;
전 산본에 살고 있어서 안양점 신청했었어요~
멀지도 않고 찾기도 쉽더라구요~
사진은 베이비토토 홈페이지에 올리신건데 퍼왔네요~~ ^^*
처음에 들어갔을땐 넘넘 서먹하구 어색했는데...
리더스클럽에서 협찬해주셨다는 음식도 먹구.. 다들 임산부들이라.. 공통된 소재꺼리가 있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구.... 나름 정말 재미있었네요...
앗.. 여기 저기서 협찬 해주셨다는 생각치도 않던 선물꾸러미도 받았어요~^^*
저희가 1기라고 하시던데.. 그래서 그런가 이것 저것 많이 신경쓰신거 같아요~
제가 워낙 사진찍는걸 어색해해서... 고생 많이 하셨는뎅...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9월에 애플로그 베이비샤워 하면 꼭 신청하셔서 좋은 추억 만드세요~
셋째주 목요일 11시부터 신청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