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8.30 23:20 | 조회 366 | 예삐수린
낼 비가 안오면 수목원에서 만나 시간을 보내다 채원집엔 2차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낼 1시가 약속 시간이니. 12시까지 비가 안오면 수목원에서 만나는 것으로 합시당....
혹시 돗자리 있으신분 가져오심...
전 울신랑이 오늘 차를 안갖구 퇴근하는 바람에 없을듯... 차에 실어 뒀거든요.. ㅠㅠ
낼 아침에 공지를 다시 띄울께요...
예삐수린 (4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