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기분 쪼아^^

작성일 2007.09.03 12:30 | 조회 314 | 양양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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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효린맘이 주문해준 신발도 받아오고

오늘 아침엔 수린엄마가 갈켜준 명품에서 메리츠기저귀도받고

울딸 신발신고 팬티기저귀입고  소리지르고 다리도 까딱거리면서 신났다.

그래선지 내도 기분이 신나네..

이번주엔 문화센터도 가야하는데 울딸 그때까지 컨디션이 좋아질런지..

다들 한참 못보니 난도 생각이나네.

근데 우리 담엔 누구엄마보단 이름불러주쟈^^

아직 우리젊쟌어.  누구야~이럼 너무 막먹는가?

아님 난  꽃별씨 이래 불러주거든,,

나는없고 채원엄마만 있는것같아서... 난 신정민인데!!

어떠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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