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명답들...........

작성일 2005.10.11 13:12 | 조회 4,647 |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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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전 42세의 중년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아랫배가 더부룩
해지는것 같더니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콩을 먹으면 아래로 콩이 나오고 오이를 먹으면 곧바로
오이를 배설해 버립니다.
모르긴 몰라도 죽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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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똥을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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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저는 맞벌이를 하고 있는 29세의 여성입니다.
일이 바쁘기 때문에 남편과 저는 아이를 갖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부모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저희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십
니다.
저희는 정말로 시간이 없는데요.
어떻게 설명을 들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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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시간이 없으시다구요? 길어야 10분이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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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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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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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영어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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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ship 새끼' 라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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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23세의 고민남입니다.
그녀를 정말 이대로 보내기가 싫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고통의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삶의 의미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마 전 미쳐가고 있나봐요.
내 모든 것인 그녀 ... 보내기 싫습니다 ...
보낼 수 없습니다.
이대로 보낸다면 ... 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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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가위나 바위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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