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당동에서 함께 수다 떨 친구를 찾아요.

작성일 2005.10.12 18:34 | 조회 674 | 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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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 조금 지난 초보맘이에요.
매일같이 아가랑 둘이서만 보내다 보니,
축 가라앉아서 우울증이라도 올것 같네요.ㅠㅠ
가까이 사는 아기 엄마랑 함께 이런저런 얘기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전 75년생이구요. 여기는 성동구 행당동이에요.
그럼, 초보맘의 우울을 함께 잘 이겨낼 좋은 친구를 기다릴께요.
쪽찌나 리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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