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이뻐져야할때★ㅎㅎ

작성일 2007.09.07 17:43 | 조회 1,233 | 행복해요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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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정말힘들더라구요.. 배가 고파서 미치겠고. 맛있는 음식들로만 머리에 가득차서.
그날 새벽 5시까지 잠도 못이루다가 지쳐서 잤답니다.
전 다말랐거든요? 애들이 부럽다고. 전 가슴도있고 다리도 이쁜편인데....
대학와서 술자리를 많이 가지면서 윗배아랫배 다 볼록볼록 나왔었어요. 진짜 심하게~!!
다른데는 다 말랐는데 배라 오우.. 장난이 아닌거있죠 임신한배처럼 배만 볼똑..
솔직히 베버리지는 많이 못마시고 파우더와 카테킨 플러스을 꼬박꼬박 챙겨먹엇죠.
제가 평소에 진짜 물을 안먹거든요. 하루에 한컵정도 ??
그런데 베버리지물을 먹기 시작한뒤 의무감으로 4리터을 꼬밖마셨습니다.
그러니까 아침마다 배변을 봐서 변비는 없어졌어요.
몸이가뿐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먹기는 먹는데 왠지.. 빠지는것같지도 않고 물을 많이먹어서 배만 볼록나온게 더나온것같고했는데..
오늘 5일째 되던날인데 2키로가 빠졌답니다. ~
배도 반은 줄었어요. 아직 쏙 들어간 배는 아니지만 허리를 꼿꼿히피면 배가 나온게
티가안나요 예전엔 아무리 힘둬도 3 자가되더디만..
어쨌든. 허벌 다이어트 첨엔 확신이 없었는데..
아~ !  정말~! 괜찮은것같아요 진짜진짜진짜. ㅋㅋㅋ !
정말정말 친절하게~~잘관리 해주고요~`친언니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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