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9.09 10:18 | 조회 1,721 | 녹향
저두 어제 12시 부터 접속시도하다 안되서
남편에게 우리집 컴 문제 있는거 아니냐며,
잠든 남편 깨워 그새벽에 피씨방까지 갔었는데 안되더군요
맘스삼촌 어제 일기 복구해주시는 거죠. ㅠㅠ
녹향 (50대, 인천 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