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9.10 02:13 | 조회 1,442 | 찬영쓰맘
9일 저녁 10시 30분부터 계속 열었는데...정말 안되서...다시 누웠다가 켰다가 반복했어여...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휴....
얼릉 해결해 주세요. 지금도 매끄럽진 않네여....조금은 기다려야 하궁....에...휴
낼 출근 책임지셔염...^^******
찬영예원쓰맘 (40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