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작성일 2007.09.12 15:05 | 조회 3,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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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시겠어요.

저도 직장다녔는데요, 아기가 넘좋아 회사 그만뒀어요.

친정엄마거 저보다 너무 잘봐주시지만. 제가 아기안보면  힘들것 같아서요.

님도. 아들 직접키우시는건 어때요?

그럼 눈치보며 아들 보러 안가도 되고요. 남자는 여자보다 모성애라던지 자식 사랑이 적어요.

같이 아기랑 생활해야 아기에 대한 사랑이  깊어집니다.

제 생각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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