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스모임은 조촐했어요~
지연이랑 수린이랑 채원이랑 셋이서 신나게 놀았어요~
맛난 피자와 김밥도 먹구~ 과일도 먹구~
울 공주님들 옆에앉아서 이유식도 잘 먹구~
산책도하구~ 산책하다 유치원에서 소풍온 언니오빠들 체육대회하는것도 구경하고~
다음모임도 수목원에서 하기로 했어요~
울집의 큰 돗자리...ㅋㅋ 언제든 준비하지요~
수목원에 넓은 마루도 생겼더라구요..
아마도 추석지나서 10월에 보게되지않을까 싶네요..
담 모임땐 다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봐요~~
ㅋㅋ
전 오늘 울 딸 옆에태우고 신나게 운전하고 돌아다닌 기쁨에 신나있습니다..ㅋㅋ
10년 무사고 장농면허 탈출기념으로 수목원까정 혼자 운전해서 갔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