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입인사..

작성일 2005.10.18 20:20 | 조회 740 | 천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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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정신없는 와중에 이런 유익한 사이트를 알게됐어요
서울에서 쭉살다 이사와 아는 사람도없고 친구도없고 ...아이들 육아에대해 친구처럼 편하게 얘기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전 중산마을에 살고있고 5살딸아이와 이제막 3달이돼어가는 남자아이가있어요..
서로들 편하게 얘기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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