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 계신 맘들 우리 친구해요

작성일 2007.09.16 14:26 | 조회 381 | 숲속의 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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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서 공주로 시집온 맘입니다.
이제 임신 16주에 접어드는데.. 요즘들어 너무 외롭고 우울해요
친구라도 있으면 수다도 떨고, 차도 한잔 마시며, 쇼핑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싶은데..
공주에는 아는 이도 친구도 없는 관계로
매일 집에만 있답니다.
공주에 계신 맘들 있으면 저랑 연락하며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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