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상무지구 미즈피아산부인과.
작성일 2007.09.20 13:26
| 조회 1,208 | 아빠엄마랑 아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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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신5개월된 맘이구여...
기존에 다니던 산부인과가 맘에 안들어 주위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 상무지구 미즈피아산부인과엘 첨으로 갔어여...
첨본 의사선생님인데 인상이 얼마나 좋던지...혹시 근처 사시는 맘들 계시면 소개해드릴려구여.
제 성격이 쫌 완만하지못해 사람을 가리는 편인데 이곳 원장님은 너무 맘에 들어 푹 빠졌답니다.
첫애라 처음갔던 병원에 초음파 사진을 보고 원래 다들 이렇게 나오는가보다 생각했거든여.
근데 미즈피아에서 둘째를 낳은 동생네가서 봤더니 초음파사진이 확연히 틀린거예여.제꺼랑은..
애기 척추뼈랑 모든곳이 너무 잘 보이는데...아무래도 초음파가 오래된것이라 그랬나봐여.
그리고 의사선생님도 별루였었구여...
암튼 미즈피아선생님은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초음파도 너무 잘보여 애기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는겁니다.
울 신랑이랑 저랑 진작 이곳으로 다닐걸 하고 얼마나 후회했던지....
혹시 고민하는 맘 계시면 한번 가보세여...
저는 여자 선생님인데 최세미 원장님이세여...
단 초음파비는 이만오천원이예염.
그전병원은 이만원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초음파 기계때문에 가격차이가 있는듯한 생각이 드네여.
돈에 큰 문제가 없으시다면 저는 이곳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여.
애기문제라 그런지 다른분들도 같은 생각일것 같아 더좋은곳을 찾으리라 생각되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