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전 북삼에 살아요.구미도 가까움

작성일 2007.10.04 11:36 | 조회 219 | 민정♥민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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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일된 쌍둥이 엄마입니다.
마니 알고 지내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백일 사진 찍을려고 하는데 이쁘게 잘 찍고
친절한곳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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