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일 2005.10.24 00:13 | 조회 459 | 현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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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의 무지막지 개구진 아들래미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예요.
가끔 여기에 들어와보긴 하는데 늘 썰렁하네요.
좀 지나면 지금보다는 벅적거리겠죠?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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