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니 모든일이 재미 있어요

작성일 2007.10.08 12:28 | 조회 1,704 | 섹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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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처녀때 허리라인은 없어도 26인치.. 꼭 낀 청바지를 즐겨입었습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을 보면 배가 나왔는데, 그냥 내버려 두는게 이해가 되지않고 속으로는 흉도 보고 그랬죠..

 

그런데 제가 결혼해서 막상 아이를 낳고 보니 뱃살 진~~짜 빼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나름대로 야채와 소식으로 음식조절을 했는데도 몸무게가 아이낳고 8kg정도가 빠지지 않고, 허리는 31인치가 되는거에요

제가 너~무 충격을 받았고  배만보면 왕짜증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독한 마음을 먹고 처녀때 입던 청바지를 버리지 않고 그냥 놔두고 목표를 26인치 청바지를 다시 입자로 정했는데ㅎㅎ

 

집에서 혼자 요가 비디오, 운동을 했는데 뱃살이 빠지기는 커녕

입맛만 좋아 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 날 아는 언니가 콩단백질을 먹으면 살도 빠지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근육이 생겨서 슬림하게 다이어트가 된다는 이야기 듣고 돈을 주고 식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제품 소개 해주는 언니 경험담을 들어보니 너무 믿음이 가는 거예요.

 

주부라서 바로 결정 못하고 몇칠 생각하다  시작한지2달째 9kg완전쫙빠지고 허리가 s라인 되는 거에요 

요즘 저를 보면서 제가 너무 만족하고 허리 라인을 보면서 혼자

너무 기분좋아하죠

 

이 느낌 한번 같이 느껴보세요

 

제가 관리받은곳 네이버 검색창에 비키니44 를 치세요 또는

www.bikini44.com   들어가서 상담글도 남기면 친철하게 답변

받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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