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사시는맘 친구해요~

작성일 2007.10.11 15:27 | 조회 306 | 탱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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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18개월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27살 맘이랍니당..
저는 길2동에 살고 있는데요..
고향이 전라도라 설에 아는사람도 없는데다
강동구로 이사온지 얼마 안대서 친구도 없고 넘 심심해요~
아들녀석도 매일 혼자노는거 보는것도 안쓰럽고..
아들녀석이나 저나.... 친구가 필요하답니당..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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