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0.13 17:29 | 조회 360 | 예준아~사랑해
오산맘들아 잘 지내고 있어요..^^?
전 지금 취직해서 직장맘이 되었네요..
모임에두 나가기 힘들겠고.. 좋은 시절 다 지났네요..
집에 있다가 나가서 더 잼나고 좋을거라 하던데.. 전 그냥 그래요...
오랜만에 시작하는 일이고... 첨 하는 일이라.. 맨날 깨지고... ㅋㅋ...-_-;;;;
한번씩 게시판에 들어오다.. 오늘 글 남겨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즐~~
한예준한예정 (50대, 경기 오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