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0.18 21:00 | 조회 345 | 아랑맘
안산에서 오산으로 이사 온지도 이제 한달이 넘은듯 싶네요..
사람들 많이 사귀고 싶은데.. 그게 맘처럼 잘 되지 않네요..
집 정리에 아이 돌준비에 정신 없이 보낸것 같아요..^^
이번주가 돌잔치를 하거든요.. 입술은 부르트고 꼴이 말이 아니네요..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인연 이여 가도록 할께요..
조아랑조아해맘 (50대, 충남 공주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