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작성일 2007.10.26 17:47 | 조회 723 | 콩이맘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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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를 준비하는 민지 엄마랍니다.


제가 백일촬영을 하면서 앨범을 받아보고 너무 많은 실망과 스튜디오의 어이없는
답변들로 많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상담 받았던 앨범이랑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촬영했던 사진작가도 다르고
상담 받았던 앨범은 샘플 앨범이고 등등...의 이유를 들어서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돌앨범에는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전 직접 찾아가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먼저 촬영했던 맘들이 남긴 후기를 참고로 남편이랑 직접 가서 보기로 했답니다.
세번째로 간 스튜디오가 모젤베베 스튜디오였어요.
찾아가는데 고생 좀 하고...스튜디오가 다른 곳과는 달리 전원주택이 아니라는거에
살짝 좀 그랬거든요..
하지만 자연광을 사용하는 다른 스튜디오들에 비해 광고 촬영할 때나 사용하는
조명을 가지고 촬영을 하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들 하시고
사람을 참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그런건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무슨 공동구매 이벤트 중이었는데 가격도 저렴하면서 앨범의 질이나 사진이 굉장히 좋았답니다.
앨범 가격이 \250,000부터면 굉장히 파격적인 금액이 아닌가요?
보통 못해도 \400,000~\600,000은 줘야 하던데 다른 스튜디오에서 \400,000원 줄 돈으로
많은 페이지의 앨범을 만들어 줄 뿐더러 롤스크린이랑 파티션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무척 좋답니다.
거기에 사진이 이쁜건 말할 것도 없더라고요..
선배맘들의 후기처럼 아가의 표정을 잘 살려서 찍여있더라고요..
무엇보다 갤러리에 나와있는 사진들을 촬영한 선생님이 직접 촬영해주신다고 하니....
아무튼 착한 가격에 상품들의 질, 거기에 서비스까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계약했죠
맘들도 직접 방문해서 저처럼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그게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제 의견을 묻는다면 전 당연히 모젤베베를 강추한답니다.
모젤홈피의 공동구매에 콩이팀에 어여~어여~ 모여주세요

콩이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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