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시는 분들...손들어요~~

작성일 2005.10.29 20:18 | 조회 715 | 호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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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 모두 반가워요
집에만 있으니깐 너무 심심해서 약간의우울증세가 보일라고 하네요
두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 정도 한계에 도달한듯 싶어요
큰애는 말도 안듣고 작은애는 칭얼거리고... 그래도 행복이려니 생각하고
잘 키워볼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요즘같으면 정말 힘들어서.. 정말 힘듭니다
정말 내 자식이니까 키운다 절로 나오네요
앞으로 더 힘들겠죠.. 혼자 주절주절...
언제 만나서 수다나 떨었으면 좋을텐데요..
한번 만났으면 하네요
전 언제라도 시간 괜찬아요
전 동림동 삼익에 산답니다 113덩
아마 우리 아파트에 사시는 분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언제 한번 만나요~~예~~~~~~~~~

011-889-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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