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0.30 20:43 | 조회 4,844 | 은빈마미
동생에게 선물로 줬는데 무척 맘에 들어 했어요. 회사에 가지고 갔더니 동료직원들이
다들 예쁘고 특이하다고 했답니다. 핸드폰 줄로 해줬는데 떨어뜨려서 잃어버릴까봐
핸드폰엔 달고 다니지 않는데요.
은빈마미 (50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