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에 사는 맘입니다...가을이라 더 쓸쓸하네여...

작성일 2007.11.14 15:55 | 조회 372 | 완전소중서은

4
안녕하세여~ 가을이 깊어가네여... 결혼하기전에 이쪽에서 쭉~살다가..
결혼하고 다른곳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다시 이사왔어여.
동네가 낯설진않지만...친구들도 멀고...아이들 스케줄에 맞추어살다보니..
만나기도 힘드네여...
전 20개월된 이쁜공주가 있어여..
집안일하고 일주일에 2번정도 문화센타에 다니는거 빼곤 ...개인시간이 많아여..
그래서 더 심심해고 그러네여...
혹 저와 같이 하루가 길게 느껴지시는 맘이 계시면 친구 어때여??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