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1.14 21:45 | 조회 4,291 | 학성이랑학찬이랑
엄마 아빠 핸드폰에 달고다닙니다.
아빠 회사 동료분들이 완전 부러워했답니다.아빠 어깨가 으쓱으쓱~~
나중에 더 예쁜 사진 찍어서 또 해달랍니다..
애기들도 좋아해요~~~
"엄마 아빠가 우리들 사랑해서 예쁘게 하고 다니는거죠?~""
학성이랑학찬이랑 (40대, 전남 광양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