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11.19 16:21 | 조회 4,340 | joy-jun
핸드폰에 대롱대롱 껌딱지처럼 붙어다니는 쇼북~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요~
깜찍한 사이즈에 색상도 산뜻~
주위에서 넘넘 부러워 한답니다~
Andante (50대, 충북 청원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