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 황당한 일이...

작성일 2007.11.24 00:37 | 조회 1,873 | 동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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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오늘 일기쓰려고 하는데 너무 황당했어요...어쩜...
어제 분명히 쓰고 잤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연속일이 "0"으로 나와있어서 어떻게 된건가 생각해보니 포토샵에만 너무 열중해서 하다가 막상 일기는 안쓰고 잔거있죠...

밀린 포토샵까지 하느라 몇 시간 동안 작업하다가 일기만 안쓰고 잔거예요...
지금 완전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20일 정도밖에 안 남았었는데...ㅜ.ㅜ
첫번째는 인터넷이 갑자기 불통이어서 실패하고 두번째는 쓴걸로 착각해서 실패하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그래서 맘스삼촌님 혹시나 하실 수 있으시다면 일기쓰기 마감시간 전에 문자메세지로 알려주실 수는 없나요??
이렇게 깜빡하고 쓴 줄 알고 그냥 자버린 엄마들도 있을까해서...ㅡ.ㅡ;;

저 같은 경우 다른 맘들은 없으셨는지...
문자메세지 수신허락한 맘들에 한해 할 수는 없을까요? 프로그램 도입하려면 힘드나요??
그냥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기도해서 하소연해봤어요...
다시 맘 정리하고 시작해야죠뭐!~~
100일 연속쓰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이런 저런 사정으로...정말 성공하기 어렵네요...

두번이나 실패하고 나니 더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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